이랜서, IT프리랜서 건강증진 프로젝트 '910RUN챌린지' 발대식 개최

이랜서, IT프리랜서 건강증진 프로젝트 '910RUN챌린지' 발대식 개최

머니투데이

2023-08-02 조회수 : 1436

 

이랜서(대표 박우진)는 지난 7월 28일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이랜서 910RUN챌린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이랜서
'이랜서 910RUN챌린지'는 '이랜서 LEARN & RU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배우면서 달린다. 달리면서 배운다.'는 모토 아래 IT프리랜서의 건강증진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한 취지로 시작한 고객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45명의 러닝크루들은 전문 코치와 함께 9주간 체계적으로 훈련받고, 10주차인 9월 24일에 '동대문마라톤대회'에 참가해 10km 코스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된다. 지난 7월 14일 '이랜서 910RUN챌린지'의 모집공고를 게시한 이래로, 다양한 사연을 가진 IT프리랜서들의 참가신청이 쇄도했고, 이 중 45 명이 최종적으로 선발됐다.

챌린지 참가자들의 지도는 춘천 마라톤대회를 2회 우승한 경력의 박유진 러닝 코치와 국가대표 상비군이었던 오정현 러닝 코치가 담당한다.

박우진 이랜서 대표는 "'이랜서 910RUN챌린지'는 비단 참가자들만의 축제가 아니다. 모든 IT프리랜서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하기 위해, 이 챌린지에 참가하지 않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중"이라며, "자사 유튜브 채널 'T1530'에 러닝에 관한 팁을 배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몸이 좋아하는 달리기! 박유진의 런닝9'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