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랜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최종 선정.. AI 인재 확보 본격화

언론보도
12일 전
조회수
406

국내 IT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 기업 이랜서(Elancer)가 정부 주관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며 인공지능(AI) 분야 인재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랜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최종 선정

이미지 제공=이랜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은 청년층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인공지능 · 디지털 등 미래 산업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책이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이 선정되며, 기업당 최대 5명의 청년 인재 채용이 가능하다. 정부는 인건비 및 교육 · 훈련을 지원해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한다.

이랜서는 이번 사업에서 최대 인원인 5명을 모두 채용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는 단순한 채용 기회를 넘어, 이랜서가 보유한 인공지능 기술 개발 역량과 기업의 안정성이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이랜서는 약 26년간 축적해온 IT 인재 매칭 데이터와 검증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 프리랜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채용되는 인재들은 AI 모델 개발, 데이터 분석, 매칭 알고리즘 고도화 등 핵심 영역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단기간 내 경쟁력 있는 AI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댓글0
이랜서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0
/200
이랜서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0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