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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위한 전략적 IT 아웃소싱: 전통적 아웃소싱의 한계와 프리랜서의 활용

박우진 컬럼

(주)이랜서 소식, 27 Jul 2023

it-아웃소싱


먼저, 소규모 기업들에게 아웃소싱을 하던 전통적인 IT 아웃소싱의 한계를 살펴 보자.  첫째, 이러한 아웃소싱은 종종 기업의 미래 혁신을 제한할 수도 있다. 회사는 외부의 IT전문기업에 의존하여 기술 능력을 잃을 수 있으며, 이는 근본적인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둘째, 외부기업의존 아웃소싱은 종종 기업내부의 정책을 경직시킨다. 계약이 일단 체결되면, 기업은 아웃소싱 파트너와의 관계를 변경하기가 어렵다. 때문에 빠른 전략변화가 어렵고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될 수 있다.


it-아웃소싱-제안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IT 아웃소싱 전략은 어떤 것이어야 할까? 그 답은 ‘유연성’이다. 기업들은 변화하는 시장 조건과 기술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아웃소싱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 ‘프리랜서의 활용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프리랜서는 유연성과 다양성을 갖춘 노동력을 제공한다. 특정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술을 가진 프리랜서를 활용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가 종료와 함께 계약을 종료할 수 있다. 이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이 프로젝트 경험이 풍부한 프리랜서들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략을 도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나아가 기업은 글로벌 프리랜서 전문가 풀에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 이는 필요한 기술을 활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문화적 해석을 통해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특히 IT 분야에서는 새로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하므로 이러한 다양성이 더욱 중요하다.

또한, 프리랜서의 활용은 기업 내부의 IT 팀이 핵심 업무에 집중하면서도 필요할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기업이 자체 IT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혁신을 추구할 수 있게 해준다.


물론 아웃소싱 기업들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프리랜서를 활용하며 관리하고 협업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왜냐하면 프리랜서 관리를 위해서는 명확한 의사소통, 기대치 설정, 업무 계획 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효율적으로 프리랜서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프리랜서가 기업의 문화와 목표를 이해하고 팀과 잘 협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웃소싱


따라서 기업들이 프리랜서를 활용하는 것을 고려할 때, 그들은 프리랜서와의 협업 방법을 고려하고, 각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프리랜서를 선정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 공신력있는 프리랜서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기업은 최적의 프리랜서들을 구할 수가 있고 검증된 프리랜서들을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기존의 아웃소싱의 문제점인 경직성을 해결하고 ‘혁신’과 ‘이익증대’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된다.


결국, 플랫폼을 활용한 프리랜서의 활용은 IT 아웃소싱과 혁신 사이의 균형을 찾는 데 있어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다. 프리랜서는 유연성, 다양성, 전문성을 제공하며, 이는 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프리랜서와의 효과적인 관리와 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하면, IT 임원들은 실제로 내부혁신과 유연성을 통한 이익증대라는 진정한 IT 아웃소싱 전략을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아웃소싱-장단점


오늘의 티(Tea)는 위타드 오브 첼시의 드림타임이다. 드림타임(Dream Time)은 몽환시(夢幻時)라고도 하는데 오스트레일리아의 토착신화의 기원을 보면, 정령들이 태어난 고대의 신성한 시대를 말한다. 이들은 모든 사람들이 꿈 속에서는 불사의 존재라고 믿는다. 그래서 드림타임을 마시는 것은 불사의 존재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아웃소싱-업체


뜨거운 태양이 비치는 바다를 바라보며 아이스 드림타임을 마시고 싶어지는 날이다. 드림타임과 함께 한여름 밤의 꿈을 꾸며 불사의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상상해본다. 


“Would you like a cup of tea?”

오늘 드림타이 한잔 어떠세요?

 

[T1530 박우진 칼럼]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IT 프리랜서 플랫폼인 ㈜이랜서의 박우진 대표가 오후 3시 30분 애프터눈 티타임에 오늘의 차와 함께 IT 관련 트렌드, 일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23년 차 프리랜서 전문가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칼럼입니다.

 

아웃소싱-이란

박 우 진

㈜이랜서 대표이사/CEO, 프리랜서 전문가

고려대학교 공학석사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SEIT 수료

청와대 직속 ‘경제노동사회 위원회 위원’ 활동

정통부장관상, 일자리창출 방통위원장상 수상



이랜서는 23년동안 쌓은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에게 인성과 실력이 모두 검증된 프리랜서를 매칭하는 대한민국 최초, 최대 IT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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