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들 달리면서 건강도 챙긴다"···이랜서, 'ERC 3기' 모집

팬데믹 이후 변화된 IT 인력들의 생활 트렌드와 일터문화

박우진 컬럼

(주)이랜서 소식, 29 Aug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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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우리 사회는 새로운 일터 문화에 대한 요구와 다양한 모색이 이루어지고 있다. 상주 근무와 재택근무가 융합된 하이브리드 근무제가 나타나고, 업무의 단위가 직장 중심에서 프로젝트 중심으로 다원화되는 흐름도 크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직원들의 팬데믹 이후 달라진 라이프 스타일과 니즈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특히 자기 계발과 건강증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도 높아진 만큼 이에 대한 이해와 대책이 필요하다.


지난 7월 국내 No.1 IT 인재 매칭 플랫폼 이랜서가  IT 업계 인력 3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3년도 상반기 IT 인력들의 생활 트렌드와 운동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그들은 수영, 피트니스, 등산, 사이클링, 필라테스, 그리고 요가(명상) 순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받고 싶은 수업 형태는 오프라인 수업을 선호하며, 그중에서도 5인 이하의 소규모 그룹 수업을 선호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IT 인력을 위한 프로그램 구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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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설문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IT 인력들이 선호하는 운동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그들이 자신의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려고 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그들이 오프라인 수업과 소규모 그룹 수업을 선호한다는 것은, 커뮤니티와 상호 작용을 중요시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러한 결과는 팬데믹 이후 사람들이 더욱 사회적 연결성과 대인 상호 작용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큰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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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필요할까? 우선 다양한 운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IT 인력들이 다양한 운동을 선호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하고 실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프로그램은 개인의 능력과 선호도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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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커뮤니티 중심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오프라인 수업과 소규모 그룹 수업을 선호한다는 점을 반영하여, 이들이 함께 운동하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는 그들이 서로를 동기부여하고, 건강한 경쟁을 통해 더 열심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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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자기 계발을 돕는 프로그램 역시 필요하다. IT 인력들은 자신의 건강뿐 아니라 전반적인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다. 따라서 신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과 자기 계발을 돕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는 요가나 명상 등의 마음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 혹은 직업적 역량을 향상시키는 교육 프로그램을 포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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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러한 프로그램은 이들의 편의를 고려해야 한다. 바쁜 일정을 감안하여, 프로그램은 유연한 시간표를 제공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IT 인력들의 생활 트렌드는

다양한 운동, 커뮤니티 중심의 활동, 자기 계발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팬데믹 이후 IT 인력들의 생활 트렌드는 다양한 운동, 커뮤니티 중심의 활동, 그리고 자기 계발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자기 계발을 추구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IT 업계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건강한 일터 문화 조성에도 큰 의미를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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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티(Tea)는 키위의 나라 뉴질랜드의 홍차입니다. 뉴질랜드 사람도 키위, 뉴질랜드의 보호종 새의 이름도 키위, 먹는 과일도 키위, 환경과 건강을 중시하는 나라인 뉴질랜드의 홍차입니다. 뉴질랜드 사람들도 홍차를 마시는지 묻는 사람들도 있는데 뉴질랜드 사람들은 아이들도 수시로 홍차를 마시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홍차 중의 하나인 Harney & Sons의 New Zealand Breakfast를 소개합니다. 아주 클래식한 차이지만 메이플향이 풍부하게 나는 크리미한 차입니다. 우유와 설탕을 넣어서 언제든지 가볍게 마시는 차입니다.  특히 아침에 따뜻하게 마시며 뉴질랜드의 만년설을 느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Would you like a cup of tea?”

오늘 뉴질랜드 홍차 한잔 어떠세요?

 

[T1530 박우진 칼럼]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IT 프리랜서 플랫폼인 ㈜이랜서의 박우진 대표가 오후 3시 30분 애프터눈 티타임에 오늘의 차와 함께 IT 관련 트렌드, 일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23년 차 프리랜서 전문가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칼럼입니다.

 

아웃소싱-이란


박 우 진

㈜이랜서 대표이사/CEO, 프리랜서 전문가

고려대학교 공학석사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SEIT 수료

청와대 직속 ‘경제노동사회 위원회 위원’ 활동

정통부장관상, 일자리창출 방통위원장상 수상


이랜서는 23년동안 쌓은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에게 인성과 실력이 모두 검증된 프리랜서를 매칭하는 대한민국 최초, 최대 IT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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