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시디언(Obsidian) 사용법: 그래프 뷰 · 명령어 · 플러그인까지 한 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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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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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메모

옵시디언(Obsidian)은 마크다운(Markdown) 기반의 로컬 저장 방식을 사용하는 개인 지식 관리(PKM) 도구입니다. 

모든 노트는 사용자의 PC에 파일 형태로 저장되며, 메모와 메모를 링크로 연결해 하나의 지식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빠른 속도, 다양한 플러그인, 높은 커스터마이징 자유도 덕분에 학습, 연구, 기획, 글쓰기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이 글에서는 옵시디언이 어떤 구조로 동작하는지, 왜 로컬 기반 설계를 택했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차분히 살펴보겠습니다.

 

옵시디언(Obsidian)이란?

옵-시디-언

* 이미지 출처: 옵시디언 홈페이지

옵시디언(Obsidian) 마크다운(Markdown) 기반으로 작동하는 로컬 저장형 노트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사용자가 작성한 모든 노트는 클라우드 서버가 아닌 자신의 컴퓨터에 텍스트 파일(.md) 형태로 저장됩니다. 

많은 노트 앱이 정보 정리와 협업 기능에 집중하는 반면, 옵시디언은 개인의 사고 흐름과 장기적인 지식 축적에 맞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Notion이나 Evernote처럼 특정 플랫폼의 포맷이나 서버에 데이터가 종속되지 않기 때문에, 파일을 직접 관리하거나 다른 도구와 연동하기가 훨씬 자유롭습니다.

로컬 저장 방식과 양방향 링크(Backlink) 시스템을 결합해, 단편적인 메모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의 지식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때문에 옵시디언은 개발자, 연구자, 콘텐츠 기획자처럼 정보를 장기적으로 축적하고 재활용하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AI 시대에 더 돋보이는 

옵시디언(Obsidian)의 4가지 특징

옵시디언-사용법

 

1. 로컬 기반 저장 구조

옵시디언은 클라우드 기반이 아닌 로컬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작성한 모든 노트는 사용자의 로컬 환경에 마크다운(.md) 파일 형태로 저장됩니다. 특정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기 때문에 파일 접근성과 이동성이 높습니다.

AI 도구가 확산될수록 데이터 주권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옵시디언의 로컬 저장 방식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하나의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 AI 정보를 연결된 지식으로

AI는 빠르게 답을 생성합니다. 하지만 생성된 답변은 단편적인 정보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옵시디언은 [[노트명]] 형태의 내부 링크를 통해 문서와 문서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링크된 노트의 Backlink 패널에 자동으로 기록되어 양방향으로 관계가 형성되는 구조입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노트와 연결하면서 맥락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3. Graph View로 보는 지식 구조

AI로 정보를 검색하고 요약하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다뤄야 할 정보의 양도 함께 늘어납니다.

옵시디언의 Graph View는 연결된 노트들을 시각적 네트워크 형태로 보여줍니다. 어떤 개념이 중심에 있는지, 어떤 주제가 확장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정보가 많아질수록 오히려 더 빛을 발하는 기능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쌓는 것을 넘어, 전체 구조를 조망하는 시각을 갖출 수 있습니다.

 

4. AI 워크플로우 확장

옵시디언은 다양한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지원합니다. Dataview, Tasks, Calendar, Kanban 등을 활용하면 기본 기능을 넘어 데이터 관리, 일정 관리, 프로젝트 관리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Copilot for Obsidian, Smart Connections 같은 AI 플러그인을 연동해 자동 요약, 텍스트 분석, 콘텐츠 정리까지 연결하는 방식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Claude Code, GPT 5.3 Codex, 안티그래비티처럼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모델이 등장하는 시대, 옵시디언은 생각을 구조화하고 설계하는 역량을 뒷받침해주는 도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옵시디언(Obsidian) 사용법

 

옵시디언 설치하기

obsidian-사용법​

* 이미지 출처: 옵시디언 홈페이지

옵시디언은 로컬 기반으로 작동하는 노트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하려면 먼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해 설치 파일을 받아줍니다.

 

옵시디언-다운로드

* 이미지 출처: 옵시디언 홈페이지

다운로드 버튼을 다시 한 번 눌러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합니다. 

 

옵시디언-뜻

옵시디언에서는 노트가 저장되는 폴더를 Vault라고 부릅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Vault(보관소)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옵시디언-한국어

폴더를 지정하기 전에 먼저 하단의 언어 설정을 한국어로 변경해두면 이후 모든 메뉴와 옵션이 한국어로 표시되어 훨씬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언어 설정을 마쳤다면 Vault로 사용할 폴더를 생성하거나 기존 폴더를 지정합니다.

 

obsidian-theme​

폴더 설정이 완료되면 옵시디언 메인 화면으로 진입하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노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옵시디언의 텍스트 사용법

obsidian-text

옵시디언은 마크다운(Markdown) 문법으로 서식을 지정합니다. 처음 접하더라도 몇 가지 기호만 익히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목

# 제목 1 — 가장 큰 제목

## 제목 2 — 레벨 2 제목

### 제목 3 — 레벨 3 제목

굵게 / 기울임꼴

*텍스트* — 기울임꼴

**텍스트** — 굵게

키보드 단축키로도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링크

[링크 텍스트](URL) — 외부 링크 (예: [안티그래비티](https://www.elancer.co.kr/blog/detail/1046))

[[노트 제목]] — 옵시디언 내부 노트 간 연결

목록 / 체크박스

- 또는 1. — 목록 만들기 

[ ] — 체크박스, [x] — 완료 체크박스

 

노트간 연결을 볼 수 있는 그래픽 뷰 사용법

obsidian-graphic-view

그래프 뷰 옵시디언에서 작성한 노트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왼쪽 사이드바의 그래프 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Cmd + P로 명령어 팔레트를 열고 ‘그래프 뷰’를 검색하면 실행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는 각 노트가 점(노드)으로 표시되고, 노트 간 연결은 선으로 이어집니다. 연결이 많은 노트일수록 중심에 위치하고 크게 표시되기 때문에, 내 지식 체계에서 어떤 개념이 핵심 역할을 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아래와 같은 기능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필터링: 특정 태그나 폴더에 속한 노트만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 로컬 그래프: 특정 노트를 중심으로 연결된 주변 노트만 표시합니다. 하나의 개념이 어떤 주제들과 연결되어 있는지 집중적으로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
  • 깊이 조절: 로컬 그래프에서 연결의 깊이를 1단계, 2단계로 조절해 범위를 넓히거나 좁힐 수 있습니다

노트가 적을 때는 그래프가 단순해 보이지만, 기록이 쌓이고 연결이 늘어날수록 지식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저장하는 것을 넘어, 내 생각의 구조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옵시디언을 사용할 때 자주 쓰는 인터페이스 기능

옵시디언을 처음 사용하다 보면 어떤 기능부터 익혀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옵시디언을 사용하다보면 자주 쓰게 되는 인터페이스 기능들을 정리했습니다. 참고하면 좀 더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명령어 팔레트 

Ctrl/Cmd + P: 옵시디언의 모든 명령을 검색하고 실행할 수 있는 핵심 단축키입니다. 메뉴를 일일이 찾지 않아도 원하는 기능을 바로 호출할 수 있어 사용할수록 유용함을 느끼게 됩니다

퀵 스위처 

Ctrl/Cmd + O: 파일명을 입력해 노트를 빠르게 검색하거나 새 노트를 바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노트

오늘 날짜를 제목으로 노트를 자동 생성합니다. 일일 업무 기록, 아이디어 메모, 간단한 일기 등 하루의 흐름을 기록하는 용도로 많이 활용됩니다

캔버스(Canvas)

여러 노트와 이미지를 한 화면에 자유롭게 배치하고 연결할 수 있는 무한 보드 기능입니다.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정리하거나 프로젝트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

 

옵시디언 플러그인 활용방법

 

옵시디언 플러그인 설치 방법

obsidian-plugin

옵시디언이 일반 메모앱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것은 바로 ‘플러그인’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유저들이 올려놓은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플러그인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왼쪽 하단의 설정 버튼을 클릭한 뒤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누르고 커뮤니티 플러그인 사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옵시디언-프러그인

커뮤니티 플러그인 옆에 있는 탐색 버튼을 누릅니다.

 

옵시디언-커뮤니티-플러그인

커뮤니티에 업데이트 되어있는 플러그인을 확인하고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옵시디언의 생산성을 높이는 

플러그인 TOP 5

 

1. Dataview –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다루는 핵심 플러그인

obsidian-dataview

Dataview는 옵시디언 노트를 단순 텍스트가 아닌 데이터 객체처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러그인입니다. YAML 메타데이터나 인라인 필드를 기반으로 아래 기능 구현이 가능합니다. 

  • 특정 조건의 노트 자동 정렬
  • 날짜 기준 목록 생성
  • 태그별 필터링
  • 표(Table) 형태 출력

 

옵시디언-dataview

노션의 데이터베이스와 비슷한 방식으로 노트를 조회할 수 있지만, 파일 기반 구조 위에서 더 유연하게 작동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AI로 수집한 정보가 많아질수록, 정렬과 구조화의 중요성은 더 커집니다. 

 

2. Templater –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확장 엔진

obsidian-templater

Templater는 기본 템플릿 기능을 확장해, 스크립트 기반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 노트 생성 시 자동 날짜 삽입
  • 특정 폴더에 생성 시 태그 자동 추가
  • 조건 기반 템플릿 실행
  • Templater 함수 및 자바스크립트 실행

반복적인 기록을 자동화할 수 있어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옵시디언-templater

생성형 AI를 활용해 빠르게 생성한 초안을, Template를 통해 결과물을 일정한 형식으로 저장하고 관리하는 과정을 체계화할 수 있습니다.

 

3. Tasks – 체계적인 작업 관리 시스템

obsidian-tasks

Tasks 플러그인은 단순 체크박스를 넘어, 작업의 상태를 구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마감일 설정
  • 시작일 관리
  • 우선순위 지정
  • 반복 일정 설정
  • 조건 검색(Query) 지원
옵시디언-tasks

데일리 노트와 함께 사용하면, 오늘 해야 할 일을 자동으로 불러와 관리할 수 있습니다.

 

4. Excalidraw – 시각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플러그인

obsidian-excalidraw

Excalidraw는 옵시디언 내에서 다이어그램과 스케치를 작성할 수 있는 플러그인입니다.

 

옵시디언- ecalidraw

텍스트 기반 기록과 시각적 사고를 결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AI가 텍스트를 생성하는 시대일수록, 사용자는 그 내용을 스스로 구조화하고 시각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Excalidraw는 이 과정을 돕습니다.

 

5. Git – 데이터 동기화와 버전 관리

obsidian-git

옵시디언의 Git 플러그인은 Git 기반으로 노트를 관리하고 동기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GitHub Private 저장소와 연동
  • 여러 기기 간 무료 동기화
  • 변경 이력(Commit) 관리
  • 버전 복구 가능

옵시디언이 로컬 기반 도구인 만큼, 데이터의 안전성과 보존 전략은 매우 중요합니다. Obsidian Sync라는 유료 공식 서비스도 있지만, Git은 데이터 소유권과 변경 이력을 직접 관리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선택입니다. 

단, Git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라면 초기 설정 과정이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AI가 콘텐츠를 빠르게 생성하는 시대일수록, 그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추적하는 체계 역시 중요해집니다.

 

옵시디언을 효율성을 높이는 활용 노하우

옵시디언-프로토콜

 

1. 옵시디언 + 노션: 생각은 깊게, 협업은 편하게

옵시디언은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기에 정말 좋은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빠르고, 연결이 쉽고, 내 생각을 자유롭게 쌓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로컬로 사용하다 보니 팀과 공유하거나 외부에 보여줘야 할 때는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노션을 함께 쓰면 협업시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내 생각과 인사이트 정리는 옵시디언에서
  • 팀 문서 공유와 프로젝트 관리는 노션에서

옵시디언에서 정리한 전략 아이디어를 노션에 옮겨 팀원들과 공유하거나, 노션 문서 링크를 옵시디언에 붙여두면 필요할 때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디어 정리부터 팀 실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빠르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 노션 탬플릿 사용법 TOP5, 일 잘러 프리랜서가 될 수 있는 지름길 대공개! 보러가기

 

2. 옵시디언 + NotebookLM: 분석과 구조화까지 효율적으로

옵시디언은 노트를 연결하고 구조화하는 데 강점이 있지만, 방대한 자료를 빠르게 분석하고 요약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을 NotebookLM을 활용하면 보완할 수 있습니다.

NotebookLM은 논문, 보고서, 강의 자료처럼 분량이 많은 콘텐츠를 빠르게 분석하고 핵심을 정리해주는 도구입니다. 옵시디언과 함께 사용하면 아래와 아래와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NotebookLM으로 자료를 분석하고 핵심을 파악합니다
  • 중요한 개념과 인사이트만 옵시디언으로 가져옵니다
  • 기존 노트와 연결해 구조 안에 배치합니다

덕분에 자료를 다시 찾는 시간이 줄어들고, 핵심만 빠르게 복기할 수 있으며, 새로운 아이디어도 기존 구조 안에서 확장되어 생각을 더 깊고 구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 자료 정리를 도와주는 NotebookLM의 주요기능 보러가기

 

옵시디언 사용 시 주의사항 3가지

옵시디언-템플릿

 

1. 과도한 플러그인 설치는 피하기

옵시디언은 확장성이 뛰어나 다양한 플러그인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을 계속 추가하다 보면 설정이 복잡해지고, 무거운 플러그인이 많아질수록 속도가 느려지거나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꼭 필요한 기능 위주로 구성하고,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도구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많이 설치하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 완벽한 체계에 집착하지 않기

처음 옵시디언을 사용할 때 폴더 구조와 분류 체계를 완벽하게 만들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구조를 만드는 데 시간을 쓰다가 정작 노트를 작성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옵시디언은 폴더 중심 도구가 아니라, 링크 중심 도구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정리하려 하기보다 일단 기록하고, 연결하면서 다듬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구조는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면서 만들어집니다.

 

3. 단순 스크랩에 그치지 않기

외부 자료를 복사해 붙여넣는 것만 반복하면 옵시디언은 단순 저장소가 되어버립니다. 중요한 것은 자료 자체가 아니라 그 자료에 대한 나의 생각입니다.

  • 왜 이 내용이 중요한지 메모하기
  • 기존 노트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링크 걸기
  • 내 관점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덧붙이기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나의 지식이 되고, 옵시디언의 활용 가치도 함께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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